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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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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월세방에서 생활했을 때 일입니다. 그날도 저는 주인집 불이 꺼지는 것을 본 후에야 집으로 조용히 들어갔습니다. 월세를 못 낸 지 두 달째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단 한 번도 월세를 밀려본 적이 없었는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실직을 당한 후부터 쉽게 일자리가 구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서비스 업종에 일했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친절함이 우선이지 나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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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 나무의 지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5

    세계에는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만 탄생의 시점을 알 수 있는 생물들이 있습니다. 지구의 시작을 본 생물도 있고, 극심한 자연재해나 전쟁을 겪은 생물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고령 생물들은 우리를 심원한 시간으로 인도하여 기원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해주곤 합니다. 크레타섬 맨 서쪽에 있는 ‘아노 보우베’ 마을에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 태어나서 아직도 살아 있는 올리브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서구 […]The post 오래된 나무의 지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생리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1

    따뜻한 하루의 생리대 자판기 캠페인은 저소득,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유롭게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국에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하는 캠페인인데요. 국내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에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하고, 아이들에게 매달 지정된 코인을 제공하여 생리대를 휴지처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 후원자님들의 사랑으로 서울, 경기, 충남, 충북, […]The post 생리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잠시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3

    한 남자가 얼음 공장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공장 안은 기계 소리와 작업자들의 목소리로 언제나 소란스러웠으며 바닥은 톱밥과 얼음 조각들로 서로 뒤섞여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남자가 시간을 보려고 시계를 봤더니, 손목에 있어야 할 시계가 없어졌습니다. 어딘가에 풀어놓은 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생일 선물로 준 시계이기 때문에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공장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The post 잠시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0

    자녀 셋을 홀로 키우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자기 집에 온 지인이 조용히 물었습니다. “자녀 셋 중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 그러자 여인이 웃으며 지인에게 대답했습니다. “막내가 잠시 아팠을 때, 그때는 막내를 가장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둘째가 가출해서 방황했을 때, 그때는 둘째를 가장 사랑했고요. 마지막으로 큰 아이가 학교 성적과 이성 문제로 힘들어했을 때, 그때는 큰아이를 가장 사랑했답니다.” […]The post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어떤 식당에 불만이 많은 점원이 있었습니다. 식당 일을 오래 해서 주방 일이든 홀서빙 일이든 모두 잘하였지만, 손님이 불만을 이야기하거나 사장이 조용히 지적해도 언제나 얼굴을 찡그리고 투덜거렸습니다. 식당 사장에게는 부지런하고 체력이 좋아 남보다 더 많은 일을 해주는 고마운 점원인 동시에 단골손님도 발길을 돌리게 만드는 골칫덩이 점원이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이 점원이 또 손님 앞에서 투덜거리다 결국 […]The post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장 뻔뻔한 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8

    주로 호주와 파푸아 뉴기니에 서식하는 바우어새는 독특한 구애 행동으로 유명합니다. 바우어새의 수컷은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서 몇 달에서 길게는 1년까지 공을 들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독특한 행동을 하는데 바로 호화로운 둥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약 1m 높이의 둥지를 지어놓고 각종 열매, 꽃, 조약돌, 조개껍데기 등을 물어와 내부를 꾸미고 과일즙으로 외벽을 칠하기도 하며 장식물이 시들거나 낡으면 새로운 것으로 계속해서 […]The post 가장 뻔뻔한 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와 MOU체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2

    이날 협약식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참전용사 어르신 8명과 따뜻한 하루 임주열 회장, 김광일 대표 등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체결식 이후에 참전용사 어르신들을 위한 지팡이와 후원자 분들이 정글스토리 캠페인을 통해 정성껏 만들어주신 편백나무 베개를 소중히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강뉴부대를 지원해온 따뜻한 하루는 올해부터 국내 참전용사 어르신들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활발히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The post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와 MOU체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그 친구, 그 친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2

    직원 회식 때 부장님이 된장찌개를 시키시더니 그 친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 친구는 된장찌개를 너무 좋아했거든. 하루는 이 된장찌개를 한 뚝배기 끓여 놓고 밥을 비벼 먹는데, 얼마나 맛있게 많이 먹는지 걱정이 다 되더라니까.” 그러다 급체라도 걸리는 날엔 본인이 그 친구를 업고 응급실을 달려가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 안 가고 손을 얼마나 따 댔는지 열 손가락이 다 헐었더라고. […]The post 그 친구, 그 친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순대국밥 주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0

    40년 전 가난하게 살던 저희 집은 매서운 찬바람보다 배고픔이 더 강렬하던 시절이었습니다. 12월쯤 되었을 때 초등학생이던 저는 아버지의 귀가를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어머니는 제가 더 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날따라 더욱 늦어진 아버지의 퇴근… 이윽고 언덕 너머로 아버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빠!” 크게 소리치면서 달려오는 저를 보고 아버지는 멋쩍어 하시면서도 환히 웃으셨습니다. 배고팠을 아들 생각에 […]The post 순대국밥 주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름다운 여성으로 자라나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0

    따뜻한 하루는 ㈜닥터리본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서울과 경기, 대전, 대구, 충남, 충북, 울산, 부산, 전남 등 전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20곳을 선정하여 1,500팩의 생리대를 전달했으며, 경기도 하남시와 안산시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2곳에는 생리대 무료 자판기를 설치해주었습니다. 닥터리본 관계자는 이번 지원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 경제적으로 힘들어진 가정들이 많아지면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The post 아름다운 여성으로 자라나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바다가 바다인 이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5

    바다를 흔히 지구의 정화조라고도 합니다. 바닷속 소금은 풍부한 미네랄을 품고 있고, 오염 물질을 흡수하여 정화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바다 깊은 곳에서 산호와 조개, 돌 등이 부서지며 나온 미네랄은 각종 오물과 배설물, 독극물, 세균들도 녹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육지에서 흘러들어온 온갖 더러운 쓰레기와 오물을 바다는 흡수하고 정화해 다시 깨끗한 해수로 돌려줍니다. 하지만 그런 바다도 […]The post 바다가 바다인 이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쿼드팩 그룹과 섬마을 아이들의 특별한 ‘어린이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2

    랑콤 등 유명 화장품 용기를 만드는 ‘쿼드팩’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외 소외 아동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을 전한 것인데요. 그 따뜻한 나눔의 현장 속으로 가봅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4일, 쿼드팩 코리아 임직원 분들이 따뜻한 하루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가난으로 인해 큰 꿈을 품지 못하는 에티오피아 아이들이 큰 세상을 품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세계지도를 색칠하고 랜드마크 […]The post 쿼드팩 그룹과 섬마을 아이들의 특별한 ‘어린이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버큰헤드호의 구조 원칙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9

    대영제국의 위세가 하늘을 찌르던 1852년, 영국 해군의 수송선이었던 버큰헤드호는 군인과 민간인 638명을 태우고 아프리카 남단을 항해 중이었습니다. 케이프타운에서 65km 떨어진 바다를 지나던 버큰헤드호는 2월 26일 새벽 2시, 그만 암초와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서서히 침몰하던 배는 기울기 시작하더니 결국 차가운 바닷물이 들이닥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쳤습니다. 완전히 허리가 끊긴 배에는 고작 3척의 구명정이 있었는데 1척당 60명, 전부 합해 […]The post 버큰헤드호의 구조 원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독수리의 새끼 훈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2

    미국 콜로라도 협곡에 사는 독수리들은 아이언 우드라는 가시나무의 나뭇가지로 둥지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위에 깃털을 겹겹이 쌓아 포근하게 만든 후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그러다 새끼들이 어느 정도 자라면 어미 독수리는 둥지 속 깃털을 모두 버립니다. 텅 빈 둥지 속에서 가시에 찔리면 새끼들은 가시를 피해 가장자리로 가는데 이때, 어미 독수리는 새끼들을 쪼아 둥지 밖으로 떨어지게 합니다. […]The post 독수리의 새끼 훈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수 자원봉사 수요처로 수상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4

    지난 12월 6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21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에서 한 해동안 자원봉사자들의 소중한 봉사활동을 1365관리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으로 관리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 양천구 우수자원봉사수요처’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봉사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열심히 나눔을 전파하고 관리하는 따뜻한 하루가 되겠습니다!The post 우수 자원봉사 수요처로 수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건강을 위한 ‘천연샴푸’ 1,467개 기부해주셨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8

    몇 년 전부터 맥주효모가 은근히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탈모 예방에 좋다는 말도 있고 단백질 보충에도 효과가 있어서 잘 복용하면 건강도 좋아진다는 입소문이 파다합니다. 이런 맥주효모가 들어간 샴푸도 있는데, 헤어케어용품 전문업체 ‘(주)허밍어스’에서 맥주효모 천연샴푸 기부해주셨습니다:) ㈜허밍어스의 허민기 대표님은 난치병 환아들이나 항암치료 중인 환아,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해달라며 3천만 원 상당의 코츠비 맥주효모 천연샴푸 1,467개를 기부해주셨습니다. 유해 성분이 […]The post 건강을 위한 ‘천연샴푸’ 1,467개 기부해주셨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욕심으로 가려진 사람의 마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1

    옛날 어느 나라의 귀족이 자신의 하인에게 많은 돈을 주며 시장에서 맛이 좋고 값비싼 물고기를 사 오라고 명하였습니다. 그런데 욕심 많은 하인은 귀족의 돈을 상당 부분 빼돌리고, 맛없는 싸구려 물고기를 몰래 사다가 들키고 말았습니다. 귀족은 자신의 명을 어긴 것도 모자라 자신을 속이고 돈을 빼돌린 하인에게 크게 화가 났지만, 그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네가 나를 […]The post 욕심으로 가려진 사람의 마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텅 빈 쌀통을 채워드렸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4

    감사하게도 해피빈 후원자님들과 LH한국토지공사의 따뜻한 기부로 많은 가정에 사랑의 쌀을 채워드릴 수 있었습니다. 남태령 비닐하우스 마을과 신림동 밤골마을, 양천구에 거주하고 계신 독거 어르신 130여 가정과 복지관, 쪽방촌, 양천푸드뱅크 등에 전달하여 총 364포의 쌀을 지원했습니다. 먹고 사는 것에 가장 기본인 쌀은 우리 어르신들에게 아주 유용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쌀을 전달 받은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하셨고, 꼭 필요한 […]The post 텅 빈 쌀통을 채워드렸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밀린 월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9

    오래전 월세방에서 생활했을 때 일입니다. 그날도 저는 주인집 불이 꺼지는 것을 본 후에야 집으로 조용히 들어갔습니다. 월세를 못 낸 지 두 달째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단 한 번도 월세를 밀려본 적이 없었는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실직을 당한 후부터 쉽게 일자리가 구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서비스 업종에 일했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친절함이 우선이지 나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The post 밀린 월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위대한 다이어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9

    2012년 4월,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에서 ‘자즐린’이라는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자즐린은 태어나고 얼마 후 ‘담도폐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도폐쇄증은 담도가 막혀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서 황달 등 이상 증상과 함께 간까지 손상되는 병으로 목숨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자즐린은 그 작은 몸으로 두 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는 악화하기만 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방법은 간을 이식받는 것뿐이었습니다. 아빠인 […]The post 위대한 다이어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3

    격렬한 전투가 한창인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죽음의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매일 크고 작은 전투가 계속 벌어졌으며 많은 전우들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나도 언제 죽을지 모르겠다는 공포 속에 병사들의 사기는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병사들의 방어를 위해 총알을 막는 방탄복이 보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병사들의 사기는 크게 올랐습니다. 방탄복을 입고 나서는 더 용감하게 적진을 향해 돌진하게 되었습니다. […]The post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생각이 삶을 창조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7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를 읽다 보면 흥미로운 문제가 나옵니다. 성냥개비 6개로 정삼각형 4개를 만들어보라는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집에 있는 성냥개비 6개를 찾아 바닥에 놓고 정삼각형 4개를 만들어보세요. 어떠세요? 만들어지셨나요? 성냥개비를 놓고 요리조리 고민해보지만 대부분 쉽게 답을 찾지 못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정답은 간단합니다. 성냥개비 6개를 3차원 공간상에서 정사면체 모양으로 배치하면 정삼각형 모양의 […]The post 생각이 삶을 창조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꿈의 식당으로 초대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9

    따뜻한 하루는 서울지역아동센터 3곳과 부산지역아동센터 1곳, 총 4곳에 있는 63명의 아이들에게 ‘꿈의 식당’ 쿠폰 20회 이용권을 전달했습니다. 1명당 한 달에 4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평소 가고 싶어 했던 식당을 조사한 후 각 지역아동센터당 2곳의 꿈의 식당을 선정했는데요. 분식집부터 중국 요리전문점, 베이커리까지… 아이들 기호에 맞는 식당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유롭게 한 달에 4회, […]The post 꿈의 식당으로 초대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맨발 아이들에게 예쁜 신발을 신겨줬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2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는 와중에도 봉사를 실천하며 사랑을 나누는 분들이 많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그분들의 손을 잡고 마음을 나누고 싶지만, 코로나19 때문에 대면 봉사는 아직 조심스러운 때입니다. 그래서 따뜻한 하루의 핸즈온 캠페인 ‘정글스토리’를 통해 비대면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많은 분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고, 색칠하고, 포장한 선물들이 세계 곳곳의 아이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The post 맨발 아이들에게 예쁜 신발을 신겨줬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1차]에티오피아만큼은 도와야 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4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원 현재모금액 : 26,434,802원 (6월 7일 15시 기준)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원 현재모금액 : 26,434,802원 (6월 7일 15시 기준) 국민은행 : 757101-04-132242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The post [11차]에티오피아만큼은 도와야 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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