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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학용품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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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미얀마 지부가 다곤세이깐 60동 무허간 판자촌에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들고 찾아갔습니다. 바로 노트와 연필, 지우개, 자 등을 넣은 학용품 꾸러미인데요!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집에서 공부할 때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따뜻한 선물! 이번에 선물을 받은 300명의 아이들은 뜻밖의 깜짝 선물에 너무도 좋아하며, 감사의 인사를 거듭 전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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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대의 화가를 만든 큰 스승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0

    벨기에 플랑드르의 유명한 화가 루벤스는 어느 날 오랜 시간에 걸쳐 대작품을 완성했고, 그동안의 피로를 풀기 위해 잠시 산책하러 나갔습니다. 그 사이 그의 제자들은 스승의 작품을 구경하기 위해 화실로 몰려왔고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뛰어 들어가며 서로 밀고 당기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한 제자가 그만 떠밀려 넘어지면서 물감이 채 마르기도 전에 그림을 쓰러뜨리고 말았습니다. 순식간에 엉망이 […]The post 당대의 화가를 만든 큰 스승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루의 29회 같은그림찾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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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실함으로 자신을 평가하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8

    한 부자가 하인과 함께 여행할 때였습니다. 어느 날 흙이 묻은 신발이 다음날에도 여전히 더러워져 있자 하인을 불러 앞으로는 신발을 닦아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인은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어차피 신발을 닦아 봤자 또 나들이하게 되면 다시 더러워질 게 아니냐는 것이었습니다. 부자는 하인의 말에 아무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자는 식당 주인에게 1인분의 […]The post 성실함으로 자신을 평가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머니의 편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1

    프랑스의 공군 조종사이자 외교관, 소설가였던 로맹 가리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장신구를 팔아서 겨우 생계를 이어 나갈 만큼 가난했습니다. 힘겨운 어린 시절이었지만, 어머니는 늘 로맹 가리에게 희망의 말을 전해주며 용기를 북돋워 주었습니다. “너는 훌륭한 소설가도 되고 외교관도 될 거야.” 시간이 흘러 공군 조종사가 된 로맹 가리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전쟁터로 떠나야 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전쟁터에 있는 […]The post 어머니의 편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의 꿈을 지원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7

    몇 년 전 해외 봉사를 하러 갔을 때 일입니다. 한 시골 마을에서 아이들과 친해졌을 무렵, 유난히 눈에 밟히던 한 소녀에게 다가가 “네 꿈이 뭐니?”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소녀는 대답 대신 갑자기 눈물을 보였습니다. 순간적으로 당황했지만, 눈물이 마를 때까지 기다렸고 그렇게 수 분이 흐른 뒤에 소녀가 조용히 말했습니다. “선생님, 감사해요. 정말 감사해요… 지금까지 ‘꿈이 뭔지’, ‘하고 싶은 […]The post 아이들의 꿈을 지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6

    1860년, 에이브러햄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하자 내각 구성을 위해 각료를 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비서관에게서 한 사람을 추천받았습니다. 그런데 링컨은 그 사람의 이름을 듣곤 단번에 거절해서 비서관이 궁금해 이유를 묻자 링컨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 사람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소.” “하지만 그 사람은 얼굴에 책임이 없지 않습니까? 얼굴이야 부모가 만들어 준 것이니 어쩔 수 없는 일 […]The post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황소와 수레바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6

    황소 한 마리가 짐을 가득 실은 무거운 수레를 끌고 있었습니다. 진흙투성이의 시골길 위에서 온 힘을 다해야 했지만 황소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불평 없이 묵묵히 수레를 끌었습니다. 그런데 수레바퀴들은 달랐습니다. 수레바퀴들은 수레의 짐이 너무 무겁다며 ‘덜커덩 덜커덩’ 삐걱거리며 투정을 부리고 아우성쳤습니다. 수레바퀴들의 불평에 황소는 참지 못하고 소리치며 말했습니다. “대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불평이 많은 거야. 정작 […]The post 황소와 수레바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에게 학용품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7

    따뜻한 하루 미얀마 지부가 다곤세이깐 60동 무허간 판자촌에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들고 찾아갔습니다. 바로 노트와 연필, 지우개, 자 등을 넣은 학용품 꾸러미인데요!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집에서 공부할 때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따뜻한 선물! 이번에 선물을 받은 300명의 아이들은 뜻밖의 깜짝 선물에 너무도 좋아하며, 감사의 인사를 거듭 전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미래를 […]The post 아이들에게 학용품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오해와 사랑의 수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3

    ‘5-3=2+2=4’ 여기 특이한 수식에는 특별한 뜻이 있다고 합니다. ‘5-3=2’ 오해에서 세 걸음 물러나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2+2=4’ 이해에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 시작됩니다. 이 간단한 셈을 통해 오해에서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물러선 뒤에 이해를 하고 또 하다 보면 따뜻한 사랑이 찾아온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사랑의 시작도 오해, 사랑의 끝도 […]The post 오해와 사랑의 수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의료진에게 따뜻함을 선물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4

    따뜻한 하루는 추운 겨울, 의료진에게 따뜻함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했고,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많은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을 전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방한용품을 꾸러미로 만들어 서울, 수도권이 아닌 상대적으로 지원이 적은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등 지방에 있는 선별진료소를 선정하여 특별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The post 의료진에게 따뜻함을 선물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국자산관리공사 ‘행복한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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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3

    한국자산관리공사 임직원들이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학용품 가방을 만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사탕, 초콜릿이 가득 담긴 간식꾸러미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가 사태가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보육원이나 모자원, 노인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일을 도와주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삶의 즐거움이던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답답해하십니다. 그래서인지 나눔을 실천하지 못해 입에 가시가 돋친(?!) 많은 분들이 […]The post 한국자산관리공사 ‘행복한 어린이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당당하게 바라보는 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4

    넓은 초원에 소를 방목하는 아프리카에서는 사자나 표범 등의 맹수가 소를 잡아먹는 일이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축을 맹수에게서 지키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여느 때처럼 사자가 초원의 소들을 향해 살그머니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고양잇과 동물은 사냥감이 눈치를 채지 못하도록 은밀히 다가가 단숨에 기습하는 방식으로 사냥합니다. 들키지 않고 소의 등 뒤에 접근한 사자는 소에게 달려들려고 했지만, 그 순간 커다란 […]The post 당당하게 바라보는 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떻게 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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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8

    “당신의 수명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미국의 한 신문에 이런 설문이 실렸다고 합니다. 이에 응답자들은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돈을 더 벌겠다는 물질적 희망에 대한 내용보다는 이러한 응답이 더 많았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래요.” “그동안 못 해본 일들을 도전하고 싶어요.” “안타까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겠어요.”     인생의 마지막이 1년 뒤가 될지, 아니면 10년, […]The post 어떻게 살겠습니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최고의 지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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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4

    이스라엘의 3대 왕이었으며 ‘최고의 지혜자’로 널리 알려진 솔로몬. 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뛰어난 지혜를 가진 대단한 인물이었기에 그의 지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내려옵니다. 한 번은 이웃 나라의 여왕이 그의 명성을 듣고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 그를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것은 두 개의 화병에 담긴 꽃 중에서 생화를 찾아내는 게임이었습니다. 둘 중의 하나는 가짜 꽃인데, 조화를 […]The post 최고의 지혜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밤의 꾀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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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1

    나이팅게일이란 새는 밤에 노래하는 모습 때문에 ‘밤의 꾀꼬리’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유명합니다. 사실 이 새는 밤낮 가리지 않고 지저귀지만, 낮에는 다른 새들의 노래에 묻혀 특별히 구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밤이 되어 모든 새들이 잠잠해졌을 때 그제야 이 새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진가를 보이게 됩니다. 정적이 흐르는 밤에 울려 퍼지는 나이팅게일의 아름다운 울음소리는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The post 밤의 꾀꼬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을 위한 투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7

    미국 프로농구 NBA의 명문 올랜도 매직의 전(前) 부사장이었던 팻 윌리엄스는 여러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으며 30여 권 이상의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합니다. 20대 때부터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에 뛰어들어 큰 성공까지 거둔 그는 또한 18명의 자녀를 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러나 그중 혈연관계인 자녀는 4명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입양을 했습니다. 그리고 입양을 한 아이들 […]The post 행복을 위한 투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공을 대하는 자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9

    알마비바 백작, 바르톨로 박사, 로시나 세 사람의 삼각관계를 다룬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는 반전의 역사를 이룬 오페라로 전해집니다. 세비야의 이발사는 ‘조아키노 로시니’가 작곡한 곡으로 꾸며졌는데 이 작품이 처음 공연됐을 때 관중은 공연 내내 야유를 할 정도로 참혹한 실패를 거뒀습니다. 이러한 냉담한 관객의 반응에 좌절한 채 연출가와 가수, 스태프들이 로시니의 집을 찾아갔는데 그는 무심하게도 잠을 자고 있었다고 […]The post 성공을 대하는 자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다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의 기적’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5

    감사하게도 많은 후원자님들이 마음을 모아주셨고, 따뜻한 하루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신도림 커뮤니티 봉사자들과 함께 아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류와 핫팩, 보온병, 담요, 립밤, 보습로션 등의 방한용품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새 책가방에 넣어 아이들에게 선물했습니다. 강화도 농촌 지역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6곳의 아이들과 희귀 난치 아동 총 15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이렇게 다른 곳에서 […]The post 다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의 기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꿀벌의 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5

    간혹 꿀벌들에게 가까이 접근하면 침을 쏘기도 하지만 꿀벌이 주는 이로운 점은 달콤한 꿀 외에도 정말 많습니다. 꽃가루를 운반해 꽃과 식물의 번식을 도와 생태계를 보전하고 일부 꿀벌 중에는 해충을 잡아먹어 병충해가 들지 않도록 도움을 줍니다. 침을 쏘아대어도 우리에게 이로운 꿀벌로 인해 얻는 것은 더욱 많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독설의 침을 쏘아대는 사람도 때론 유익을 주기도 […]The post 꿀벌의 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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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5

    1886년 6월, 로시 오페라단이 브라질에서 오페라 ‘아이다’를 공연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당시 이 오페라단의 오케스트라는 지휘자와 연주자들 간의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공연하는 당일, 지휘자와 연주자들은 리허설 때부터 말다툼했습니다. 당연히 본 공연의 연주도 좋지 않아 관객들의 혹평과 야유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화가 난 지휘자는 급기야 공연 도중 몸이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공연장을 나가 버렸습니다. 지휘자가 없어진 오케스트라는 […]The post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노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얼어붙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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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5

    서양에서는 결혼 30주년을 기념하여 축하하는 ‘진주혼식’이라는 의식이 있습니다. 부부가 서로 진주로 된 선물을 주고받기도 합니다. 진주는 ‘얼어붙은 눈물’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이유는 진주의 탄생과정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진주는 모래알이 조갯살에 박히면서부터 시작되는데 이때 조개는 자신의 피라고 할 수 있는 ‘나카’라는 특수한 물질을 분비해 모래로 인한 상처를 감싸고, 치료합니다. 그렇게 수없이 모래알을 계속 감싸면 하나의 아름다운 […]The post 얼어붙은 눈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공의 방법, 열정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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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9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성공으로 이끈 동기부여와 자기 계발 전문가로 유명한 마크 피셔가 쓴 “골퍼와 백만장자”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백만장자들의 성공 비결에 관해서 PGA 투어 챔피언의 꿈을 일찌감치 버리고 골프 강사가 된 ‘로버트’가 어느 날 우연히 알게 된 백만장자 노인이 그에게 라운드를 제안하면서 시작됩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한 홀 한 홀을 돌며, 백만장자는 […]The post 성공의 방법, 열정과 집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죽은 잎사귀의 반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9

        학술 명으론 가랑잎 나비, 흔히 ‘칼리마’라고 불리는 나비가 있습니다. 칼리마 나비는 날개를 접고 있을 때 누렇고 흉측스러운 모습으로 ‘죽은 잎사귀’라는 별명이 붙여졌습니다. 낙엽들 가운데 있으면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감쪽같이 ‘죽은 잎사귀’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볼품없던 나비는 날개를 활짝 펴는 순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오색찬란한 색으로 알록달록한 날개는 아름다움을 자아냅니다. 죽은 잎사귀에서 화려한 나비로, […]The post 죽은 잎사귀의 반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꿈을 위해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7

    1968년 9월 28일, 스웨덴 하보 마을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레나 마리아(Lena Maria)는 선천성 신체장애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양팔이 없었고, 한쪽 다리는 짧고 뒤틀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국제 장애인 수영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차지했고, 발로 피아노 건반을 치며 스웨덴의 스톡홀름 왕립 음악학교에 입학하기도 합니다. 그녀가 부른 가스펠 송은 음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라는 책을 […]The post 꿈을 위해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망각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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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2

    고대 그리스 민족이 만들어 낸 신화에 나오는 망각의 호수, 레테 호수 이야기에 나오는 한 부분입니다. 한 여인이 레테 호수를 건너려던 때 뱃사공이 말했습니다. “호수의 물을 마시고 건너겠습니까?” “마시면 어떻게 되죠?” 그러자 뱃사공이 다시 말했습니다. “지난날의 괴로웠던 일들을 모두 잊게 됩니다.” “그거 잘 됐군요. 물을 마시겠어요.” 여인이 기쁜 얼굴로 답하자 뱃사공은 한 번 더 여인에게 물었습니다. […]The post 망각의 호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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