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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말고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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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원래 카이스트를 졸업한 공학도였습니다. 졸업 후 나라의 부름을 받아 공군 장교로 복무한 다음 IT 전문 변호사가 되기 위해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했습니다. 이때 그의 인생에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2012년 간단한 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남자는 의료사고로 시력이 심각하게 손상돼 시각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말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시각장애인이 되는, 그야말로 인생의 격변기를 겪어야 했습니다. “사고 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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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종아동찾기협회와 MOU체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5

    따뜻한 하루는 (사)실종아동찾기협회(대표 서기원)와 나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실종아동찾기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사)실종아동찾기협회와 나눔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종아동찾기협회 서기원 대표는 “실종아동찾기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움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두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장기 실종아동 찾기와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김광일 대표는 “(사)실종아동찾기협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실종아동과 가족들에게 […]The post (사)실종아동찾기협회와 MOU체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무로 만들어진 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2

        중국 주나라 선왕은 닭싸움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한 번은 왕이 당대 최고의 투계 조련사인 기성자를 불러서 자신의 싸움닭을 맡기며 최고의 싸움닭으로 훈련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열흘이 지나자 선왕은 기성자에게 닭싸움을 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지금은 한창 사납고 제 기운만 믿고 있어 기다려야 합니다.” 열흘이 다시 지나고 선왕이 묻자 기성자가 대답했습니다. “다른 닭의 소리를 듣거나 그림자만 […]The post 나무로 만들어진 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무거운 안경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2

    미국의 26대 대통령이었던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시력이 좋지 않아 항상 두 개의 안경을 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그의 눈이 원시와 근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한 안경은 가까운 곳을, 다른 안경은 먼 곳을 볼 때 사용했습니다. 처음에 그는 두 개의 안경을 강철 안경집에 넣어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을 몹시 불편해했습니다. 그러나 한 사건을 계기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가 많은 대중이 모인 […]The post 무거운 안경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38

    남자는 원래 카이스트를 졸업한 공학도였습니다. 졸업 후 나라의 부름을 받아 공군 장교로 복무한 다음 IT 전문 변호사가 되기 위해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했습니다. 이때 그의 인생에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2012년 간단한 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남자는 의료사고로 시력이 심각하게 손상돼 시각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말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시각장애인이 되는, 그야말로 인생의 격변기를 겪어야 했습니다. “사고 후에는 […]The post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와 업무협약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1

    따뜻한 하루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경석)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해양 교통에 대한 안전과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기관으로, 앞으로 따뜻한 하루와 함께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 후 첫 협업으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따뜻한 하루에 해양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다섯 가구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김경석 이사장은 “안전한 바닷길을 […]The post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와 업무협약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화창한 봄날, 따뜻한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0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각각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주셨는데요. 지금 그 따뜻한 나눔의 현장으로 가봐요, 우리!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이 모두 있는 가정의 달 5월. 신도림 커뮤니티 회원분들은 가족들의 손을 잡고 한곳에 모였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경험을 안겨주고 싶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많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조그만 손으로 꽃을 들어 옮기고 모종삽으로 흙을 퍼 […]The post 화창한 봄날, 따뜻한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망 담은 ‘식료품 키트’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20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은 더욱 형편이 어려워졌습니다. 코로나19로 수입이 확연히 줄은 가정이 많고, 일자리를 잃은 가정도 있습니다. 형편은 어려워졌는데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가정에서 삼시 세끼를 해결해야 해서 어려움에 처한 가정이 많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 모금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가정에서 식사를 해결하기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식료품 키트로 희망을 전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The post 희망 담은 ‘식료품 키트’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밖에서 볼일을 보지 않아도 돼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6

    다행스럽게도 많은 해피빈 후원자님들과 포스코 1% 나눔재단에서 마음을 모아주셔서 인도 빈민촌 5개 마을인 산트나가르, 밀하드 콜로니, 케리푸르, 하리 나가르, 이즈밀 푸르에서 화장실 공사를 진행했고, 최근 무사히 모든 공사를 마쳤습니다. 주민 대부분이 일용직 일에 종사하거나 실직을 한 상태로, 생활이 매우 어려운 빈민촌인 케리푸르의 한 소녀는 다음과 같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동안 집에 화장실과 샤워 시설이 없어서 […]The post 밖에서 볼일을 보지 않아도 돼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배우 이태란, 유튜브수익금 전액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1

    이태란 배우님이 따뜻한 하루에 유튜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지난봄에 이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책 읽어 주는 아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전달해주신 건데요. 따뜻한 하루는 이태란 배우님이 전해주신 후원금으로 동갑내기 결연아동 2명에게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이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사전에 조사했던 터라 아이들은 그 어떤 때보다 따뜻한 하루 봉사자들의 방문을 기다렸는데요. 저희가 선물을 전달하러 […]The post 배우 이태란, 유튜브수익금 전액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려놓음 끝에 행복이 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4

        한 젊은이가 지혜 있는 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저는 지금 매우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매 순간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행복해지는 비결을 가르쳐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노인이 젊은이에게 가방을 건네며 말했습니다. “지금은 정원을 가꿔야 하니 기다려 주게나. 그리고 이 가방을 좀 들고 있게.” 가방에 무엇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무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The post 내려놓음 끝에 행복이 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당신의 우울은 특별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37

    나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나는 10대 시절부터 우울증에 시달렸던 정신과 의사입니다. 나는 우울증을 버텨냈고, 무사히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나는 외과 의사가 되려고 했지만 실습 중 정신과 병동 환자를 진료했을 때의 특별한 경험은 나를 정신과 의사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불안 환자, 우울증 환자, 편집증 환자… 나는 그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The post 당신의 우울은 특별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태란, 어린이날 맞아 ‘도시락 부탁해’ 캠페인 동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5

    배우 이태란이 어린이날을 맞아 따뜻한 하루의 저소득, 취약계층 반찬 지원 캠페인인 ‘도시락을 부탁해’에 동참했습니다. 따뜻한 하루의 ‘도시락을 부탁해’ 캠페인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나눔 프로젝트로,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이 밥 먹는 것만큼은 힘들어하지 않도록 정성이 가득 담긴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는 캠페인인데요. 캠페인의 취지를 듣고, 선뜻 나눔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이태란은 4월 29일, 따뜻한 하루에 방문하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The post 이태란, 어린이날 맞아 ‘도시락 부탁해’ 캠페인 동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지구촌 학교에 ‘꽃잎 바람개비’ 현판 전달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3

    따뜻한 하루는 다문화 대안초등학교인 지구촌학교(교장 한상운)에 ‘꽃잎 바람개비’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꽃잎 바람개비’는 나눔의 바람이 세상에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따뜻한 하루의 사회공헌브랜드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및 가게, 따뜻한 하루의 협력단체 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뜻한 하루는 지구촌학교에 꽃잎 바람개비 현판을 전달하고, 앞으로 다문화 가정을 비롯하여 외국인 가정, 중도 입국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상호 긴밀히 […]The post 지구촌 학교에 ‘꽃잎 바람개비’ 현판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올가니카’의 건강한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5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3억 7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해주셨는데요. 식물성 프로틴 음료, 올비건 바비큐 스테이크, 유산균 젤리 등 다양한 종류의 물품 2만 2천여 개를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습니다:) 불규칙한 식사나 영양불균형 등으로 오히려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비만, 당뇨 등의 성인병이 더 많다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따뜻한 하루는 올가니카로부터 기부받은 건강식품을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쪽방촌, […]The post ‘올가니카’의 건강한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베테랑일수록 가볍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0

    이십 대 초반에 동아리 친구들과 지리산 종주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험한 산을 며칠에 걸쳐 종주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던 시절이었습니다. 합리적인 등반 채비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들뜬 나머지 이것저것 꾸러미만 늘렸습니다. 이틀째였을까요? 급경사인 등산로 앞에서 저를 비롯한 몇 명의 여학생은 그만 울음보를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체력은 이미 바닥났는데, 무거운 배낭마저 어깨를 짓누르니 설움이 북받쳤던 것입니다. 하지만 […]The post 베테랑일수록 가볍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운과 불운의 구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16

    독일의 작곡가 베토벤은 사랑했던 여인이 떠나고, 난청이 찾아오면서 한때 절망에 빠졌습니다. 현실의 무게를 견딜 수 없었던 그는 어느 수도원을 찾아가 힘들었던 사정을 털어놓으며 나아갈 길에 대한 조언을 간청했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던 수사는 방으로 들어가 나무 상자를 들고 나와 말했습니다. “여기서 구슬 하나를 꺼내 보게.” 베토벤이 꺼낸 구슬은 검은색이었습니다. 수사는 다시 한번 상자에서 구슬을 꺼내 보라고 했습니다. […]The post 행운과 불운의 구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잃어버린 지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5

    오래전 지하상가에서 잡화점을 운영했는데 저녁 무렵 사십대로 보이는 남자 손님이 가게로 들어왔습니다. 그 손님은 남성용 물건이 아닌 여자용 지갑이 진열된 곳으로 가 물건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손님이 원하던 것과 비슷한 지갑이 있었고, 계산을 하러 온 손님의 얼굴에는 기뻐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가는가 싶더니, 자신의 지갑에서 만 원짜리를 몇 장인가 세더니 방금 구입한 지갑에 넣는 […]The post 잃어버린 지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더 굵고, 더 긴 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9

        한 스승이 제자들을 모두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는 붓으로 하얀 종이의 한가운데 선을 그리더니 말했습니다. “내가 이 종이에 그어 놓은 선을 짧게 만들어 보아라. 단, 절대로 선에 손을 대서는 안 된다.” 스승의 말에 제자들은 어리둥절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선을 조금 지우는 것 외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때 한 제자가 앞으로 나왔습니다. 제자는 […]The post 더 굵고, 더 긴 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오늘은 무엇이 궁금하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8

    미국의 저명한 물리학자로, 1944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이시도어 아이삭 라비는 어느 날 한 기자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기자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처럼 영향력 있는 과학자가 될 수 있었나요?” 그러자 라비는 대답했습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과학자가 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잠시 옛 생각에 잠긴 라비는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건 순전히 어머니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과학자로 만들었어요.” 그가 잊을 […]The post 오늘은 무엇이 궁금하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보람 있는 바쁨에 감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38

    영국의 수필가인 찰스 램에 관한 일화입니다. 그는 33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의 동료 콜리지, 로이드와 함께 시집을 내고 ‘런던’지에 글을 기고하는 등 끊임없이 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직장 때문에 퇴근 후에나 글쓰기가 가능했기에 그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늘 정년퇴직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정년퇴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출근을 하는 날, 구속받던 시간은 […]The post 보람 있는 바쁨에 감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오늘은 우리가 ‘산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1

    따뜻한 하루는 게임 주변기기 전문기업 ㈜제닉스크리에이티브(대표 김병학) 임직원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을 준비한 것인데요.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핫팩, 장갑, 보온병 등의 방한용품과 간식류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키트 100개를 포장하고 전달하는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제닉스크리에이티브 임직원들은 코로나19 4단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봉사에 임했고, 내내 환한 미소로 즐겁게 크리스마스 […]The post 오늘은 우리가 ‘산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카페 함크’의 특별한 효도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1

    어린이날에는 부모님께 사랑받는 아이들이 웃고, 어버이날에는 자식들의 웃음을 보며 부모님이 웃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찾아오지 않아 웃음을 잃어가는 독거노인 분들도 계십니다. 이분들에게 따뜻한 하루와 ‘카페 함크’가 작은 행복을 전해 드렸습니다. ‘카페 함크’는 ‘마을에서 함께 크는 아이들’을 뜻합니다. 예전에 온 동네가 함께 아이를 키우던 시절에는 동네 아이들 모두가 친구였고, 아무 친구 집에 놀러 가도 밥 한 끼는 […]The post ‘카페 함크’의 특별한 효도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배움에 나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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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4

    2006년, 80대의 김연심 할머니는 안양시민대학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한글을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대에 태어난 김연심 할머니는 공부가 하고 싶었지만 어려운 살림 때문에 초등학교를 6개월 다닌 것이 학업의 전부였습니다. 그렇게 한글도 알지 못한 채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이 되었고 결혼을 해서 세 자녀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마흔이라는 젊은 나이에 남편이 세상을 떠났고 자식들을 부양하기 위해서 숙박업을 시작했습니다. […]The post 배움에 나이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당신 덕분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38

    ‘덕분’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한자로는 ‘德分’이라고 쓰며, 덕을 나눈다는 의미로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으로 풀이됩니다. 그리고 ‘덕분’은 실생활 속에서 ‘행복을 나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기쁨을 나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의 뜻을 가진 단어로는 ‘탓’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는 ‘덕’과 반대로 부정적인 상황에 사용하게 됩니다. 이 단어에는 원망의 의미가 있기도 하고 불평이나 핑계의 의미도 있습니다. ‘덕분에’라는 마음으로 […]The post 당신 덕분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승자와 패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0

    어느 조용한 시골 마을에 수탉 두 마리가 암탉을 차지하기 위해 땅을 박차고 허공을 날면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었습니다. 수탉들은 그렇게 한참을 싸웠고, 마침내 승패가 결정됐습니다. 싸움에서 진 수탉은 깊은 상처를 입고 고개를 숙이고는 어둑한 구석으로 숨어버렸습니다. 반면 이긴 수탉은 암탉을 차지하게 된 기쁨과 승리에 도취해 높은 담장 위에 올라가서 큰 소리를 내질렀습니다. “꼬끼오~~~” 그때 그 소리를 […]The post 승자와 패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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