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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치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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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일본 도쿄에서 특별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날 약 300여 명이 참여해서 추모했던 대상은 13년 동안 수많은 환자들에게 기적을 선물한 치료견 ‘치로리’였습니다. 치로리 덕에 말을 잃었던 라쿠 할머니는 말을 되찾았고 전신마비 환자였던 헤이코 할머니는 치로리를 쓰다듬기 위해 손을 움직이는 일까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잃고 침대에서 누워만 지냈던 하세가와 아저씨는 치로리를 따라 걷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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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71 / 96 페이지
  • 화가 나면 열까지 세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0

    살다 보면 사람으로 인해, 상황으로 인해 주체 못 할 정도로 화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화를 다스리지 못하면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오고 반면 화가 나는 그 순간을 지혜롭게 잘 넘기면 좋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우선 화가 나면 일단 후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을 지낸 토머스 제퍼슨도 화에 대해 […]The post 화가 나면 열까지 세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억 원 상당 ‘생리대’ 기부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303

    지난 10월 27일, ㈜업드림코리아 따뜻한 하루에 생리대를 기부하는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기부 전달식에는 이지웅 업드림코리아 대표, 김광일 따뜻한 하루 대표 등이 참석했는데요. 특히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인 정희태, 정다은 배우님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여성 청소년들에게 보낼 생리대를 분류하고, 포장하는 작업에 동참했습니다. 이날 업드림코리아 이지웅 대표는 아래와 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저 또한 힘든 […]The post 3억 원 상당 ‘생리대’ 기부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무 심는 노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6

        한 남자가 길을 걷다가, 길모퉁이에서 정성껏 나무를 심는 노인을 만났습니다. 이 모습을 본 나그네가 잠시 도와주며 이 나무가 언제쯤 열매를 맺을까 물었고 노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습니다. “한 30년 후에 열매를 맺겠지요.” “어르신 언제 그 열매를 드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자 노인은 잠시 일손을 놓고, 나그네에게 대답했습니다. “내 나이가 벌써 80을 넘겼으니 아마도 어렵겠지요. […]The post 나무 심는 노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굶주리지 않을 권리, 모두에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35

    필리핀 마닐라 공항에서 차로 5시간 거리에 위치한 작은 어촌 마을, 마바요. 이곳 사람들은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거나, 해외 근로자, 공장 근로자들로 수입이 매우 적기 때문에 가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일일 노동자들의 일거리가 사라지면서 더욱 상황이 좋지 않은데요. 따뜻한 하루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배고픈 삶을 살아가는 마바요 마을을 비롯하여 도움이 시급한 마을 5곳에서 사랑의 […]The post 굶주리지 않을 권리, 모두에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0남매 은교네 집에 따뜻한 사랑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37

    오랜만에 은교네 집을 찾았습니다. 반년이 훌쩍 넘은 시간 동안 은교의 막냇동생은 많이 커 있었고,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된 은교는 여전히 성실히 엄마의 육아와 가정 일을 돕고 있었으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은교네 가정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골절 사고로 다리를 다쳤던 아빠는 수술한 지 이제 7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재활 중이고, 일은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The post 10남매 은교네 집에 따뜻한 사랑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대학교 등록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4

    저와 동생은 어릴 적 사업을 했던 아버지 덕분에 넉넉한 가정환경에서 남 부럽지 않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가 부도를 맞게 되었는데 아버지는 그 충격으로 인해 쓰러지셨고 결국에는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많은 빚을 남기고 떠났기에 세상에 남아있는 저희 형제는 하루가 멀다 하고 돈을 갚으라는 사람들로 조용할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더러는 망연자실하게 있는 저희 형제를 보고 […]The post 대학교 등록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청년의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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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9

        평소 건강하던 한 소년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목 아래로는 전혀 움직일 수 없게 됐습니다. 온종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보며 점점 삶에 대한 의지가 상실되고 있었을 때 가족들은 소년에게 강아지 한 마리를 선물했습니다. 처음에 시큰둥했던 소년도 시간이 지날수록 강아지와 함께 지내는 것이 큰 기쁨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만지며 사랑을 주고 […]The post 청년의 집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장 자애로운 얼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0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의 이름은 ‘세계에 빛을 비추는 횃불을 든 자유의 신상’입니다. 높이는 46미터지만 그 밑의 기단까지 포함하면 무려 93미터에 이릅니다. 발밑에는 노예해방을 뜻하는 부서진 족쇄가 놓여 있고 치켜든 오른손에는 횃불과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미국의 독립 100주년 기념 선물로 프랑스 조각가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에게 자유의 여신상 제작을 의뢰했습니다. […]The post 가장 자애로운 얼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꿀벌의 정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3

    육각형 구조가 모여 만드는 벌집! 벌집의 주인인 꿀벌들은 사실 우리 사회와 비슷하게 공동체를 이루며 산다는 사실 아셨나요? 꿀을 모아 오는 꿀벌 말고도 정찰 벌, 일벌 등 다양한 일을 분업해서 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찰 벌을 따로 뽑아 미리 꽃밭을 찾아내고 벌집과 꽃밭을 10회 이상 왕복하며 비행노선을 확실하게 알아두어 동료들의 길잡이가 됩니다. 그다음 꿀을 모으는 꿀벌은 0.5㎏의 […]The post 꿀벌의 정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부담 없이 ‘그날’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3

    따뜻한 하루가 여러 나눔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아동센터나 복지관을 방문할 때마다 느낀 것은 여러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니, 생리대와 같은 여성용품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업드림코리아의 따뜻한 기부로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등 14곳에 생리대 자판기 17대와 산들산들 생리대 34박스를 선물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생리대 자판기와 생리대를 전달받은 아이들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꼭 필요한 물품을 전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하다고 입을 모아 […]The post 부담 없이 ‘그날’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태안의 봉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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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3

        충남 태안 동문리에서 쌀가게를 운영하는 문기석 씨. 문 씨는 그 지역에서 ‘봉사왕’으로 불릴 정도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말과 공휴일이면 쌀가게 문을 닫고 트럭을 끌고 동네를 다니며 고철을 수거하는데 이렇게 모은 고철로 이웃을 돕습니다. 그렇게 기부한 지는 벌써 23년,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만 1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과거 힘들었던 상황도 있었습니다. 두 아들이 […]The post 태안의 봉사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할아버지의 충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36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는 네덜란드 태생으로 미국에 이민 와서 ‘브루클린 매거진’이란 잡지사를 창업하여 잡지계의 거성으로 자리 잡은 유명한 언론인입니다. ‘레이디스 홈 저널’이란 유명한 여성 잡지도 그가 창간한 것입니다. 보크는 어린 시절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보크의 할아버지는 손자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다음과 같이 충고의 말을 했습니다.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The post 할아버지의 충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흙공으로 맑고 깨끗한 하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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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5

    삼성생명 임직원 500여 명이 EM 흙공 만들기에 참여했습니다. EM이란 유용 미생물군(Effective Micro organisms)의 약자로 대표 균으로는 광합성세균, 유산균, 효모균 등 80여 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서로 협력하며 공생하는 미생물 집합체를 말합니다. EM 흙공은 황토에 EM 활성액과 발효촉진제 등을 섞어서 반죽한 후 발효시킨 것으로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때문에 수질 개선에도 효과가 있으며, 특히 하수 유입으로 […]The post 흙공으로 맑고 깨끗한 하천 만들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내의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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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60

    미국에 사는 수잔 앤더슨. 그녀에게 어느 날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눈 수술을 받다 그만 실명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남편의 도움으로 회사생활 등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남편이 수잔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내가 계속 이렇게 당신을 도와줄 수 없을 것 같으니 앞으로는 회사에 혼자 출근하도록 해요.” 수잔은 남편의 말에 큰 상처를 […]The post 아내의 홀로서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004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응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6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고, 어린이에 대한 애호 사상을 기르기 위해 지정된 법정공휴일입니다. 방정환 선생님과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지정한 어린이날이 벌써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는데요.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꿈나무들의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며 따뜻한 하루와 동행복권이 특별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동행복권 임직원과 복권 구매자,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The post 1004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응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완벽주의자의 실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5

    근대 계몽주의를 정점에 올려놓았고 독일 관념 철학의 기반을 확립한 임마누엘 칸트는 완벽주의자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정한 규칙도 철저히 지키는 사람으로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아침 식사를 하고,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곳에서 산책하러 다녔는데, 주변 사람들은 그가 활동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시계를 맞추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칸트는 젊은 시절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그중 한 여성은 칸트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The post 완벽주의자의 실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약점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5

    어느 마을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는데 이 소년은 남들보다 작다는 이유로 사람들로부터 놀림을 당했습니다. 게다가 이 소년의 부모는 어린 나이에 그를 강제로 사관학교에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관학교를 졸업하였음에도 신체적인 왜소함 때문에 장교로 임관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누구를 원망하거나 자신의 육체적 결함을 비관하지 않고 고향으로 내려가 조용히 농사를 지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당시 미국 남북 전쟁이 […]The post 약점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01세의 6.25 전쟁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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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8

    “그날은 정말 치열했어. 중공군과 인민군, 우리 국군까지 서로를 향해 사격하는 총성이 하늘과 땅을 울릴 만큼 요란했지. 그때 내가 지휘를 해서 30분간 전진했어. 모든 무기를 동원해 싸우기 시작했지. 정말 굉장한 전투였어.” 다시 젊은 날로 돌아간 듯 어르신의 눈빛이 총총히 빛났습니다. 긴 세월이 흘렀지만, 김응수 어르신은 그때 그날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계셨습니다. 평생 군인으로, 나라를 지키며 살아온 어르신은 […]The post 101세의 6.25 전쟁 참전용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제8군단과 제22보병사단에서 ‘감사패’ 전해주셨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6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고, 따뜻한 하루는 지난봄 발생한 동해안 산불 당시, 누구보다 발 벗고 진화에 앞장서 준 국군장병들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했는데요.   주말도 공휴일도 없이 강릉, 동해, 삼척 산불 피해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여 산불 진화에 큰 역할을 한 제8군단(제102보병여단)에 여러 단체, 기업에 후원을 받아 손소독제, 비누, 로션, 특수마스크, 유산균 등을 전달했습니다. […]The post 제8군단과 제22보병사단에서 ‘감사패’ 전해주셨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모소 대나무처럼 기다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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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2

    중국 극동 지방에서 자라는 모소 대나무가 있습니다. 이 대나무는 씨앗이 뿌려진 후 4년 동안 단, 3cm밖에 자라지 않습니다. 모소 대나무는 4년 동안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럼 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다가 5년이 되던 해부터 매일 30cm씩 성장하며, 6주 차가 되면 그 자리는 순식간에 빽빽하고 울창한 대나무 숲을 이루게 됩니다. 모소 대나무는 4년 동안 미동도 없다가 6주 사이에 […]The post 모소 대나무처럼 기다림이 필요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삶은 씨앗에서 자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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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0

    어느 나라의 왕이 신하들의 정직성을 확인하고자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왕은 삶은 씨앗을 준비한 뒤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은 아주 아름다운 꽃의 씨앗이네. 한 달 동안 각자 최선을 다해 꽃을 피워서 화분에 담아오게.” 신하들은 모두 정성 들여 씨앗을 심고 가꾸었지만 삶은 씨앗이었기에 아무리 좋은 비료를 주고 정성을 다해도 싹이 날 리가 없었습니다. 어느덧 왕이 […]The post 삶은 씨앗에서 자란 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형설지공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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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4

    옛날 중국의 동진 시대에 차윤과 손강이라는 선비가 있었습니다. 이 둘은 모두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학문을 놓지 않았고 그 결과 한 시대에 높은 관직을 겸하며 어질게 다스렸다고 전해집니다. 차윤은 어려서부터 태도가 공손하고 부지런하였고, 학문에 대한 관심도 깊어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그러나 집안이 가난하여 등불을 켤 기름을 구하기란 어려웠습니다. 차윤은 등불 없이도 책을 볼 수 있는 방법을 […]The post 형설지공의 유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마워 치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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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4

    2006년 일본 도쿄에서 특별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날 약 300여 명이 참여해서 추모했던 대상은 13년 동안 수많은 환자들에게 기적을 선물한 치료견 ‘치로리’였습니다. 치로리 덕에 말을 잃었던 라쿠 할머니는 말을 되찾았고 전신마비 환자였던 헤이코 할머니는 치로리를 쓰다듬기 위해 손을 움직이는 일까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잃고 침대에서 누워만 지냈던 하세가와 아저씨는 치로리를 따라 걷기 시작했습니다. […]The post 고마워 치로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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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2

    페이 샨 타오는 1998년 8월 싱가포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가 태어났을 때 의사들은 아이의 팔다리가 다른 아이에 비해 현저히 짧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검사를 해봤지만 정확한 병명을 찾을 수 없었으며 태어난 지 석 달 만에 성장을 멈췄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온갖 질병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녀는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1살짜리 몸에 갇혀 살게 된 것입니다. 17년이 지났을 때도 그녀의 […]The post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존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강뉴부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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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6

    한국전쟁에 참전한 남편은 늘 한국이라는 나라를 위해 싸운 것을 자랑했지만, 그로 인한 가난과 전쟁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빈자리를 채우며, 자녀들을 위해 평생 일만 하며 살아왔습니다. 남의 집 일을 도와주며, 일용직 일을 하며, 몸 고생 마음 고생하며 세월을 보냈습니다. 90세가 다 된 지금, 이제는 정말 편안한 노후를 보내야 할 때지만 어려운 살림살이 걱정과 아픈 […]The post 강뉴부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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