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형이 끝까지 지켜줄게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0 조회
-
목록
본문
그저, 동생에게 라면을 끓여주려던 것이었습니다.
10살 형은 미처 몰랐습니다. 그게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큰불로 이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