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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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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는 부부가 고민 끝에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자초지종을 듣고는 부부에게 처방전을 주면서 말했습니다. “만약 화가 치솟거든 처방받은 약을 물과 함께 복용한 후에는 꼭 지켜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반드시 입안에서 1분이 지난 후에 삼켜야 되며 두 번째는 다시 1분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 이후 부부는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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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르페디엠, 메멘토 모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9

        죽음은 삶의 중요한 테마입니다.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어떻게 기억될지 또 죽음 이후엔 무엇이 있을지 등 동서고금 막론하고 인류가 끊임없이 고민해온 질문입니다. 삶과 죽음에 관련해서 고대 로마인들에게 격언으로 널리 알려진 두 개의 명언이 있습니다. Carpe Diem (카르페디엠), Memento Mori (메멘토 모리) 현재에 충실하라 그리고 죽음을 기억하라. 먼저 우리말로 ‘현재를 잡아라’라고 번역되는 카르페디엠은 현재 인생을 […]The post 카르페디엠, 메멘토 모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점심 데이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2

    80년대, 사람이 붐비는 한 기차역에서 잘 차려입은 백인 귀부인이 자신이 탈 기차를 향해 조심조심 걷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인은 한 사람과 부딪쳐 들고 있던 쇼핑백을 놓쳐버렸습니다. 떨어진 쇼핑백에서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고 부인은 쏟아진 물건을 허겁지겁 주워 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는 사이 그만 부인이 타야 할 기차가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부인은 너무 화가 났지만 지나간 일에 […]The post 점심 데이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특별한 처방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9

    오랫동안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는 부부가 고민 끝에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자초지종을 듣고는 부부에게 처방전을 주면서 말했습니다. “만약 화가 치솟거든 처방받은 약을 물과 함께 복용한 후에는 꼭 지켜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반드시 입안에서 1분이 지난 후에 삼켜야 되며 두 번째는 다시 1분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 이후 부부는 서로 […]The post 특별한 처방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국입양홍보회와 MOU 체결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7

    따뜻한 하루가 사단법인 한국입양홍보회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1월 11일, 따뜻한 하루 지부 사무실(서울시 구로구 소재)에서 파트너십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입양 가정의 건강하고 올바른 생활을 돕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입양홍보회는 따뜻한 하루가 진행하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에 협조하기로 하였으며, 따뜻한 하루는 한국입양홍보회에 소속된 입양가정 중 도움이 시급한 가정에 […]The post 한국입양홍보회와 MOU 체결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리 ‘결연’할까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4

    우리 ‘결연’할까요?

  • 긍정적인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6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 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농구를 접했습니다. 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 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에버렛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버렛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백인 학생들이었고, 농구부원들 역시 백인이 […]The post 긍정적인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매를 통한 깨달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8

    인류 역사상 손꼽히는 넓은 땅을 정복한 몽골의 칭기즈칸에게 큰 뉘우침을 준 사건이 있습니다. 칭기즈칸은 사냥을 나갈 때면 늘 매를 데리고 다녔고 매를 사랑하여 마치 친구처럼 여기며 길렀습니다. 하루는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그는 손에 들고 있던 매를 공중으로 날려 보내고, 자신은 목이 말라 물을 찾았습니다. 가뭄으로 개울물은 말랐으나 바위틈에서 물이 똑똑 떨어지는 석간수를 발견할 수 […]The post 매를 통한 깨달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미얀마의 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3

    지난 7월부터는 코로나19 상황마저 너무 안 좋아서 매일 많은 사망자가 속출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었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깥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코로나로 인해 재작년부터 아직까지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모든 학교가 1년 넘게 문을 닫고 있어 아이들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열악한 가정에 있는 아이들은 학업을 포기하고 길거리로 나가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The post ‘미얀마의 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정답발표] 29회 같은그림찾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8

    [정답발표] 29회 같은그림찾기

  • 밀레와 루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2

    ‘이삭 줍는 여인들’, ‘만종’으로 유명한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는 무명 시절 가난했습니다. 그림은 인정받지 못했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 늘 가난에 허덕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인 테오도르 루소가 찾아왔습니다. 루소는 막 화단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밀레에게 기쁜 얼굴로 말했습니다. “여보게, 자네의 그림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났네.” 그때까지 무명에 불과했던 밀레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했지만, 루소는 돈을 […]The post 밀레와 루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춘기 증후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9

    보통 2차 성징을 겪으면서 사춘기가 찾아옵니다. 사춘기는 심한 감정 기복, 반항, 공격성 등으로 여러 가지 정서적인 변화가 나타납니다. 신체라는 그릇은 충분히 만들어졌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물이 아직 성숙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이것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질풍노도의 시기라고도 말하죠. 그런데 청소년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이 사춘기 증후군을 겪는다고 합니다. 증상은 청소년기에 겪었던 것처럼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The post 사춘기 증후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4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세계적인 문학 서적 ‘대지’의 작가 ‘펄벅’ 여사는 80세가 되던 해 인생의 가장 최고의 순간을 돌이켜 보았는데 그 순간을 10년 전인 70세부터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70세가 되었을 때 인생에 필요한 것을 알았고 이제부터는 정말로 즐겁게 살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녀의 말을 통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지금이 어느 때인가?’ […]The post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1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

  •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6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 중에는 결혼을 앞둔 여성들에게 이색적인 행사를 하는 부족이 있습니다. 먼저 참가 여성들이 각각 옥수수밭에 한 고랑씩을 맡아 그 고랑에서 제일 크고 좋은 옥수수를 따는 여성이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행사에는 특이한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밭을 돌다가 한 번 지나친 옥수수나무는 다시 돌아볼 수도 없고, 그 나무에 달린 옥수수를 딸 수도 없습니다. […]The post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희망을 전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320

    따뜻한 하루는 지희네 집을 비롯해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아이들의 가능성을 응원해주지 못하는 가정에 교육비를 지원해주고 싶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해피빈 후원자님들과 한 기업 후원자님들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당초 계획했던 대로 28가정을 선정해 4개월간 학원비나 인터넷 강의 등 학업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28가정 중 교재비가 더욱 필요한 가정을 파악하여 문화상품권을 추가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아이들은 그동안 다니고 […]The post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희망을 전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산다파 마을에 희망의 소리가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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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3

    따뜻한 하루는 산다파 마을을 대상 마을로 선정하고, 따뜻한 하루 본부 직원과 에티오피아 현지 직원이 함께 방문했습니다. 마을 안에서도 더욱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하고, 중간에 팔거나 식용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서명을 받은 후 희망의 동물을 선물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주민들의 수요조사를 통해 산다파 마을에 지금 가장 필요한 가축이 ‘닭’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주민들 대부분이 미혼모, 한부모 가정이기 때문에 보다 키우기 […]The post 산다파 마을에 희망의 소리가 울려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망의 해바라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0

        미국 위스콘신 주(Wisconsin) 85번 국도를 지나다 보면 자그마치 길이만 7.2km에 달하는 수백만 송이가 있는 해바라기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넓은 땅에 해바라기가 빽빽이 피어 넘실거리는 모습은 황금빛의 바다가 파도치는 듯한 장관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건 이 아름다운 해바라기 밭은 ‘돈 재키시’라는 남자가 만들었습니다. 2006년 그가 사랑하는 아내 ‘바베트’가 혈액암 진단을 받고 두 달밖에 […]The post 희망의 해바라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늑대와 어린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1

    어린양이 시냇가에서 물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때 늑대 한 마리가 나타나 호통을 쳤습니다. “새파랗게 어린놈이 어르신이 먹는 물을 왜 흐리고 있느냐?” 그러자 어린양은 눈을 껌뻑이며 대답했습니다. “저는 어르신보다 더 아래 있는데… 어떻게 물을 흐린단 말씀입니까?” 할 말이 없어진 늑대는 잠시 머리를 굴리더니 다시 어린양에게 호통을 쳤습니다. “지금 보니 작년에 날 욕하고 도망간 녀석이 바로 너였구나!” 그러자 […]The post 늑대와 어린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매리지 블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6

    결혼 전에 겪는 우울증인 매리지 블루(Marriage Blue). 이 단어는 유이카와 게이의 소설에서 결혼생활을 의미하는 매리지와 우울과 슬픔을 상징하는 색 블루가 합쳐 만들어진 합성어입니다. 결혼 전 과거에 대한 아쉬움과 예측할 수 없는 앞날로 인해 혼란스럽고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러한 두려움은 결혼뿐만 아니라 학년이 올라갈 때, 새로운 직장에 적응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겪게 됩니다. […]The post 매리지 블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황새의 희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9

    황새는 예로부터 길조(吉鳥)로 여겨졌는데 황새가 군락을 이루면 큰 벼슬을 할 사람이나 만석꾼이 태어난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친근한 우리나라 농촌의 텃새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줄어드는 개체로 인해 멸종위기종이 된 황새는 다른 새들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황새는 한번 짝을 맺으면 평생 자신의 짝을 보살피는 독특한 새인데 심지어 수컷이 죽으면 암컷은 죽기까지 혼자 사는 일도 종종 있다고 […]The post 황새의 희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속초중학교, ‘왕따 말고 깍두기’ 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8

    “우리, 지금부터 두 편으로 나눠서 시합하면서 놀자.” “우리는 일곱 명이잖아. 두 편으로 딱 나눌 수가 없어.” “셋 씩 나누면, 남는 한 명은 어떻게 하지?” “남는 아이는 깍두기 하면 되지. 그러면 다 같이 놀 수 있어.” 모두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는 ‘함께’ 놀았습니다. 짝이 없다고, 나이가 어리다고, 몸이 약하다고 따돌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친구들은 ‘깍두기’로 삼아서 […]The post 속초중학교, ‘왕따 말고 깍두기’ 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이 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0

    오래전 초등학생 시절 때 있었던 일입니다. 학교 수업 중 갑자기 배가 아파지기 시작했고 양호실에 다녀온 이후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집에서 쉬는 게 좋을 것 같다면서 선생님은 조퇴를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배가 다시 아프기 시작했고 한 발짝도 걸어갈 수 없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택시를 세우려 했지만 쉽게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택시 한 대가 […]The post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이 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국가철도공단 교통안전 캠페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4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철도공단 안전본부 임직원 봉사자들은 지난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각자의 가정에서 비대면 봉사로 진행했습니다. 철도건널목을 지나가는 시민들, 특히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가정에서 가족들과 예쁘게 안전우산과 키링을 만들었습니다. 정성껏 만든 안전우산과 키링은 대전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과 성인발달장인 보호센터에 소중히 전달됐습니다. 우산과 키링을 선물 받은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펴보며 […]The post 국가철도공단 교통안전 캠페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7

    어린 시절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 비하여 정신 능력 발달이 떨어졌던 아인슈타인은 주변으로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5세 때 그는 이미 뉴턴이나 스피노자, 데카르트 같은 철학자의 책들을 독파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지만, 아이슈타인의 어머니는 알고 있었습니다. 만약 비교하기만 좋아하던 주변 사람들만 있었다면 아인슈타인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들과 다름을 눈치챈 어머니가 있었기에 아인슈타인이 존재하게 된 […]The post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는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0

        어린 시절 저는 병 우유를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아버지는 출근할 때마다 막둥이인 저에게 병 우유를 하나씩 사 주셨습니다. 어려운 살림 탓에 먹을거리가 늘 부족했지만 아버지는 저에게 우유를 주는 일을 하루도 빠뜨리지 않으셨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지나 아버지는 치매로 인해 가족들도 잘 알아보시지 못하고 계시지만, 아버지 생신을 맞아 오랜만에 식구들이 함께 모여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The post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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