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18호점 ‘명태조림감자탕’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47길

The post 18호점 ‘명태조림감자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71 / 99 페이지
  • 체로키 부족의 성인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북아메리카에 살았던 인디언 중 체로키 부족이 있었습니다. 이 부족은 소년들을 강인한 성인으로 만들기 위해 독특한 훈련을 했습니다. 인디언 소년들은 어릴 때부터 사냥과 정찰을 했고, 물고기를 잡는 등의 기술들을 배웠습니다. 시간이 흘러 성장한 소년들은 성인이 되기 위한 마지막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일종의 성인식입니다. 이 통과의례를 치르게 하려고 아버지는 아들을 사는 곳에서 멀리 떨어진 깊은 숲속으로 데려갑니다. […]The post 체로키 부족의 성인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제갈량의 신통력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9

    서기 208년 유비와 손권이 이끄는 연합군은 훨씬 많은 조조의 대군과 양쯔강 남안의 적벽에서 맞닥뜨립니다. 수적으로 열세했던 연합군의 책사 제갈량은 이런 전술을 세웁니다. “동짓날부터 3일 동안 거센 남동풍을 빌려 오겠으니 그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거센 남동풍이 불 때 화공으로 적군을 물리치겠다는 전술이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결정적으로 꼭 필요한 바람이 반대로 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갈량이 목욕재계하고 밤낮으로 기도드린 지 사흘 […]The post 제갈량의 신통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5

    중국 철학자인 노자가 제자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연약한 것이 강한 것보다 낫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게 얌체같이 똑똑한 사람보다 더 현명하다.” 그러자 한 제자가 사람들은 모두 연약한 것보다는 강한 것을 좋아한다며 노자의 말에 의문을 제기하자 노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센 바람이 불 때 큰 나무는 뿌리째 뽑히지만, 연약한 갈대는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이 똑똑한 […]The post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치 있는 죽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8

        평생을 고결한 성품을 유지하며 교육에 몸 바친 스승이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과 마지막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승의 마지막을 예상한 제자들이 크게 슬퍼하자 스승은 미소를 띠며 말했습니다. “절대 슬퍼하지 말아라. 가치 있는 죽음은 삶에 의미와 사랑을 부여한다는 것을 너희들은 모르느냐?” 그러자 한 제자가 울먹이며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선생님께서 언제나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하길 원합니다.” 제자의 말에 스승은 […]The post 가치 있는 죽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화를 다스리는 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5

    옛날 어느 지역에 남들과 다투거나 심하게 화가 나는 일이 생기면 자신의 집과 밭 주변을 하염없이 도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 특이한 행동을 몇 번이고 반복하니 남자가 밭 주변을 돌고 있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 남자가 또 뭔가 화가 나는 일이 생겼구나 하고 짐작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남자에게 화가 나면 왜 자신의 땅 주변을 도는 […]The post 화를 다스리는 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산소 같은 존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5

    1873년, 16년의 긴 공사 끝에 완공된 센트럴파크는 뉴욕 맨해튼에 있는 미국 최초의 대형 도시공원입니다. 150년의 역사를 가진 센트럴파크의 총면적은 101만 평에 달하는데, 이는 여의도공원의 15배에 달하는 크기입니다. 이렇게 크기가 상당하다 보니 센트럴파크 안에는 동물원, 놀이터, 심지어 야구장까지 설치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멸종 위기인 영화 해리포터에서 주인공 해리포터의 반려 새로 […]The post 산소 같은 존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이가 들어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4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감소한다’는 말은 하나의 상식처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새로운 활동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택하고 도전 앞에서 ‘나이가 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신 연구를 살펴보면 뇌의 크기나 특정 부위의 발달보다도 뇌 기능에 중요한 것은 ‘연결 신경망’이라고 합니다. 이 연결 신경망의 두드러진 특징은 신경계는 죽을 때까지 유연한 변화를 계속한다는 […]The post 나이가 들어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3

    (사)따뜻한 하루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 제 4조의 규정에 따라 기부금품 모집을 등록하였고 (등록번호 2020-108호), 모집등록기간이 완료되어 완료보고서를 주무관청인 서울시에 제출하였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이자 2,537 원 포함하여 모금총액 2,439,604 원이 모집되었습니다.      The post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바닥에 떨어진 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9

    프랑스 최고의 은행가라 평가받는 ‘자크 라피도’의 청년 시절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여러 가지 일을 전전하던 자크는 고용주들로부터 언제나 성실하고 꼼꼼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청년이 되어 이제 자신의 평생직장을 정해야 하는 자크는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은행원이 되기로 결정하고 은행을 찾아갔습니다. 은행원이 자신의 꼼꼼한 성격과 능력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직업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The post 바닥에 떨어진 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토끼와 거북이의 재시합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9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토끼가 거북이에게 진 이후로도 종종 경주했는데 그때마다 토끼는 깜빡 잠들거나, 장난을 치다가 발을 다치는 등 이유로 경주에서 계속 졌습니다. 그래서 꼭 이겨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오랫동안 잠들지 않는 약초를 구해서 먹은 뒤 시합에 참여하는 꾀를 냈습니다. 이 약초의 효과로 토끼는 졸지 않고 끝까지 뛸 수 있었고 그 결과 가장 먼저 결승선을 […]The post 토끼와 거북이의 재시합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작별 인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4

    힘든 시절을 서로 함께 의지하며 오랜 세월을 살아온 두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 둘은 자주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늘 생각나고 보고 싶은 형제 같은 친구입니다. 어느새 그들은 머리가 새하얗게 변했고, 거동도 불편해진 쇠약한 노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친구야, 나 먼저 간다!” 친구의 이 말을 들은 노인은 전화받은 자리에 그대로 앉아 아무 말도 […]The post 작별 인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굽은 나무의 가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5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장자의 소요유(逍遙遊) 편에 나오는 한 일화로 혜자가 장자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게 줄기는 울퉁불퉁하고 가지는 비비 꼬인 구부러진 나무가 있소. 자를 댈 수가 없으니 길에 서 있지만 목수가 거들떠보지도 않소. 그런데 선생의 말은 이 나무와 같아서 크기만 했지 쓸모가 없어 모두 외면해 버립니다.” 그러자 장자가 대답했습니다. “거꾸로 생각해 보게. 나무가 […]The post 굽은 나무의 가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힘내, 가을이다, 사랑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2

    병동 2층에서 나지막이 노래가 들려옵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그러면 중증환자부터 치매 노인까지 모두 자신만의 그리운 누군가, 가고 싶은 그곳을 떠올리며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다른 의사들과 회진부터 남다른 최고령 한원주 원장님. 그리고 원장님을 무척이나 좋아하던 환자들… 이 평화롭고 정겨운 일상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매그너스 재활 요양병원의 행복한 아침 풍경이었습니다. […]The post 힘내, 가을이다, 사랑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쪽방촌에 피어난 ‘희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4

    지난 5월 29일, 아침부터 영등포 쪽방촌이 들썩였습니다. 바로 따뜻한 하루와 직장인 봉사 동호회 희망꼬리 회원들이 벽화봉사를 위해 모였기 때문입니다. 희망꼬리는 일주일 전부터 이미 배경색을 칠하고 밑그림을 그리는 등 사전 작업을 해왔는데요. 이날은 약 50명의 봉사자들이 함께 그림을 채색하기 위해 쪽방촌을 찾았습니다. 아침 10시부터 시작된 벽화봉사는 오후 3시까지 이어졌습니다. 따뜻한 하루 담당자로부터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The post 쪽방촌에 피어난 ‘희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7호점 ‘삼거리약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4

    구로구 경인로 47길The post 17호점 ‘삼거리약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추앙해요, 강뉴부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7

    강뉴부대 어르신들과 후손들, 결연아동들을 만나고 돌아왔는데요! 받는 사람, 주는 사람 모두 따뜻했던 에티오피아 방문기! 지금 시작할게요:) 13시간 비행기 타고 도착한 에티오피아. 제일 먼저 따뜻한 하루는 시장으로 이동했어요.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작은 추위에도 취약하다고 하는데요. 추위에 약하신 강뉴부대 어르신을 위해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예쁘고 따뜻한 이불 잘 선별해서 구입했답니다! 따뜻한 하루는 죄송한 마음에 늦게나마 이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자 […]The post 추앙해요, 강뉴부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의료진 덕분에..감사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5

    감사하게도 카카오 같이가치 후원자님들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남병원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코로나19 방역 및 위생물품인 마스크 7,000장, 손소독제 600개를 의료진 및 봉사자들에게 선물했습니다. 또한 의료진 400명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간식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4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1회 당 푸드트럭 2대가 서남병원을 찾아 피자, 분식, 츄러스, 스테이크, 닭꼬치, 핫도그 등 8종의 다양한 간식을 […]The post 의료진 덕분에..감사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배려는 인격의 옷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322

    조선 후기 부정한 관리를 적발한 암행어사로 이름이 높은 문신 정치가였던 박문수의 일화 중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번은 친척 집에 잔치가 있어 밤을 새웠다가 다음날 일어나서 세수를 하기 위해 박문수는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러자 바로 앞서 세수를 하던 친척의 행동에 박문수가 불쾌해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당시에는 대가족이 함께 모여 사는 문화로 내 것 네 것 구분이 별로 […]The post 배려는 인격의 옷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8호점 ‘명태조림감자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0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47길The post 18호점 ‘명태조림감자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두려움보다 더 두려운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6

        오늘날 미국 행정부의 기능과 역할의 기반을 다진 미국에서 유일하게 4선 대통령을 역임한 루스벨트 대통령. 그가 취임할 당시 1933년은 약 1,500만 명의 실업자와 은행 및 금융기관 파산 등 도산으로 경제 대공황의 한복판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취임하며 했던 연설은 국민에게 크나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고 경제적 재앙과 함께 독일·이태리·일본이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최악의 난관을 헤치고 미국 역사상 […]The post 두려움보다 더 두려운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려울 때 가장 많이 성장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2

    19세기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기술학교에서 한 학생이 사소한 일로 퇴학을 당하게 되었는데 이유는 선생님의 얼굴을 우습게 그린 친구를 밝히라는 학교의 지시에 대해 끝까지 거부하다가 졸업을 앞두고 퇴학을 당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과한 결정이라 생각되지만, 그때는 그런 일들이 가능했던 시기였습니다. 중퇴 학력 때문에 대학을 갈 수 없던 학생은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고등학교 졸업장이 필요 없는 스위스의 취리히 […]The post 어려울 때 가장 많이 성장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증자의 약속 철학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0

    중국 춘추시대 공자의 제자인 증자는 약속과 신뢰를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증자의 아내는 어느 날 시장에 가려고 하는데 어린 아들이 따라가겠다고 생떼를 쓰자 아이를 달래려는 마음에 무심코 약속을 하게 됐습니다. “얘야,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올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면 저녁에 돼지를 잡아서 맛있는 요리를 해주마.” 물론 눈앞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돌아와 […]The post 증자의 약속 철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9호점 ‘예쁘니까 청춘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7

    대전시 서구 탄방동The post 19호점 ‘예쁘니까 청춘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동티모르에 ‘정글스토리’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0

    21세기 첫 독립국가인 동티모르는 경제적 기반이 거의 바닥난 아주 가난한 나라입니다. 수도인 ‘딜리’에서도 실업자와 문맹자들이 넘칩니다. 비교적 남들보다 형편이 좋다는 사람들도 결핵이나 기생충 감염에 쉽게 걸리고 치료받지 못할 정도로 모두가 힘겹게 사는 나라입니다. 더구나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오지의 작은 산골 마을이라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마을에는 바뚜로루 와우뿌 메트로 초등학교가 해발 600m에 있습니다. 밭농사와 일용직을 […]The post 동티모르에 ‘정글스토리’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따뜻한 하루 직원들은 몸도 마음도 넉넉한 추석 명절 보내시라는 마음에서 한가위 음식으로 가득 채운 아주 아주 특별한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프리카 BJ 한 분과 구독자 분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더욱 뜻 깊었는데요. 전날부터 정성껏 준비해주신 재료로 삼색전과 새우 전 등을 맛있게 부쳐주셨습니다. 따뜻한 하루 직원들은 소불고기, 젓갈, 도라지무침, 김치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The post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Favorites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