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 나이란 없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7 조회
-
목록
본문
2006년, 80대의 김연심 할머니는 안양시민대학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한글을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대에 태어난 김연심 할머니는 공부가 하고 싶었지만 어려운 살림 때문에 초등학교를 6개월 다닌 것이 학업의 전부였습니다. 그렇게 한글도 알지 못한 채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이 되었고 결혼을 해서 세 자녀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마흔이라는 젊은 나이에 남편이 세상을 떠났고 자식들을 부양하기 위해서 숙박업을 시작했습니다. […]
The post 배움에 나이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