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땅에 전한 사랑의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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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는 물이 부족합니다. 일부 지역은 4년 넘게 가뭄이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시추 장비가 필요해서 쉽게 우물을 뚫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먼 거리를 걸어가서 물을 길어오지만 마시기에는 너무 오염된 탓에 배탈이 자주 납니다. 또한, 잘 씻지 못해서 늘 위생 문제도 있어 왔습니다. 바가모요 키도몰레 지역의 키도몰레 초등학교는 8년 전 정부예산으로 물탱크를 설치했는데요. 이제는 노후화되어서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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