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두렵지 않아요!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3 조회
-
목록
본문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이 저희 따뜻한 하루에 마음을 모아주셔서 수많은 아이들에게 생리대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경기, 대구, 전남 등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51곳에 있는 250명의 아이들에게 생리대를 전달했고, 6개월 분량의 생리대와 위생팬티, 여기에 코로나 시대의 필수품인 마스크까지 예쁘게 포장하여 선물했습니다. 생리대를 지원받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했던 물품이었다면서 입을 모아 감사의 […]
The post ‘그 날’이 두렵지 않아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